안녕하세요, 차이 의원 조원진 원장입니다. 청명이 지나니, 분홍빛 벚꽃, 노란 산수유와 개나리, 하얀 매화 등등~ 꽃 잔치가 벌어지네요 ^^ 두근두근 아름다운 봄날이 시작되고 있습니다.
춥고 건조했던, 겨울 날씨에 적응되어 있던 피부가 따가운 자외선량이 많은 봄 볕에 노출되고, 더불어 황사와 꽃가루 같은 미세먼지와 알레르기원에 자극을 받게 되는 계절이죠. 꽃 놀이 등의 야외활동도 많아지는 계절이기 때문에 햇빛 노출도 증가하게 됩니다.
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, 역시 자외선으로 인한 얼굴 톤 태닝 현상과 광노화겠지요. 건조한 공기와 따가운 자외선의 자극은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합니다.
알레르기원에 대한 소인 있는 분들의 경..........